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선수단이 전국기능경기대회 신산업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며 전남광주 직업교육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은 31일 “지난 24-28일 인천에서 열린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24개교 학생 155명이 참가해 금메달 2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13개, 우수상 9개, 장려상 30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사진>
전남광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선수단이 전국기능경기대회 신산업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며 전남광주 직업교육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선수단이 전국기능경기대회 신산업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며 전남광주 직업교육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은 31일 “지난 24-28일 인천에서 열린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24개교 학생 155명이 참가해 금메달 2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13개, 우수상 9개, 장려상 30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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