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배다현 기자 = 소아외과 전임의 총 5명. 하나의 병원이 아닌 대한민국 전체 전임의 숫자다. 의료계에서 국내 소아외과계의 명맥이 이미 끊어졌다고 판단하는 이유다. 최근 몇 년 동안 소아 수술 관련 수가가 상승하면서 소아외과 지원이 늘어날 것이란 관측이 나왔디만, 현장에서 체감하는 변화는 적다고 한다. 이에 의료계에서는 수가 확대를 넘어 의료진에
'전국 전임의 5명' 무너진 소아외과 미래…"수가 인상만으론 해법 안 돼"
소아외과 전임의 총 5명. 하나의 병원이 아닌 대한민국 전체 전임의 숫자다. 의료계에서 국내 소아외과계의 명맥이 이미 끊어졌다고 판단하는 이유다. 최근 몇 년 동안 소아 수술 관련 수가가 상승하면서 소아외과 지원이 늘어날 것이란 관측이 나왔디만, 현장에서 체감하는 변화는 적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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