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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 남친이 쫓아다닌다" 신고했던 50대 여성 숨져…남성도 위독

과거 전 연인의 스토킹으로 경찰에 신고했던 50대 여성이 해당 남성의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남성은 음독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며, 위독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 남친이 쫓아다닌다" 신고했던 50대 여성 숨져…남성도 위독

과거 전 연인의 스토킹으로 경찰에 신고했던 50대 여성이 해당 남성의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남성은 음독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며, 위독한 것으로 전해졌다.

16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4시 29분쯤 충남 아산시 송악면 송악리 한 도로 인근에 정차된 차량에서 5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의 공동대응 요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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