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엄명수 기자 = 경기도 선수단이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막 3일 차에 메달 277개를 쓸어 담으며 종합 1위 독주 체제를 굳혔다. 13일 경기도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경기도는 대회 3일 차 경기 결과 금메달 118개, 은메달 92개, 동메달 67개 등 총 277개 메달을 획득하며 총득점 14만 1502.80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경기도는
적수가 없다…경기도, 전국장애인체전 3일차 종합 1위 '독주 체제'
경기도 선수단이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막 3일 차에 메달 277개를 쓸어 담으며 종합 1위 독주 체제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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