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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장애가 가로막지 못할 미래” 충남교육청, 대입 문턱 낮춘 소통의 장 열었다

장애를 가진 학생들의 고등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성공적인 사회적 자립을 돕기 위해 교육 당국과 대학가, 일선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장애가 가로막지 못할 미래” 충남교육청, 대입 문턱 낮춘 소통의 장 열었다

▲ 충남교육청, '2026 장애학생 진로진학 설계를 위한 대학 입학 설명회' 진행 장면=충청남도교육청 제공  © 정지완 기자

장애를 가진 학생들의 고등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성공적인 사회적 자립을 돕기 위해 교육 당국과 대학가, 일선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충청남도교육청은 7일 아산시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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