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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장애 인식 개선 위해 장애인·비장애인 8000명 함께 달렸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걷고 달리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자’는 취지의 마라톤이 서울에서 열렸다.

장애 인식 개선 위해 장애인·비장애인 8000명 함께 달렸다

[이데일리 김현재 기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걷고 달리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자’는 취지의 마라톤이 서울에서 열렸다.

스페셜올림픽코리아(SOK)와 롯데가 공동 개최한 제11회 슈퍼블루마라톤을 완주한 참가자들이 메달을 들고 있다.(사진=SOK 제공)스페셜올림픽코리아(SOK)와 롯데는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의공원에서 제1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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