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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장례식도 못 갔다"...이번엔 '노무현 적통' 논쟁

"장례식도 못 갔다"...이번엔 '노무현 적통' 논쟁

[앵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더불어민주당에선 계파 갈등을 넘어, 누가 당 역사와 정신을 계승한 '적자'인지를 놓고 당권 주자들이 충돌했습니다.

17년 전, 노무현 전 대통령 장례식장에 정청래 전 대표가 갔는지, 진실공방이 벌어졌습니다.

임성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민주당 유력 당권 주자로 거론되는 송영길 의원이 '노무현 키즈'를 자처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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