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장동혁 "이 대통령 500일 끔찍한 시간...국민 결단 머지 않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500일을 두고 끔찍한 시간이었다며 국민 결단의 시간이 멀지 않았다고 비판했습니다.

장동혁 "이 대통령 500일 끔찍한 시간...국민 결단 머지 않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500일을 두고 끔찍한 시간이었다며 국민 결단의 시간이 멀지 않았다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16일) SNS에 그동안 부동산과 물가, 금리 등 폭등하지 않은 게 없고 증시폭락에 국민연금까지 위태로운데, 이 대통령은 SNS에만 바쁘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안보가 무너져 국방은 벼랑 끝이고 국민이 반대하는 검찰 해체까지 밀어 붙여놓고선 '부캉이' 구경이 먼저냐며 임기를 다 채우면 대한민국은 사라질지도 모른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