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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구장 마지막이 'KIA전 10연패'라니…누구의 책임인가, 치욕 겪은 LG[초점]

잠실야구장 마지막 경기가 LG 트윈스의 ‘KIA 타이거즈전 10연패’로 끝났다. 치욕적인 상황을 마주하며 시즌을 마무리한 LG다.

잠실구장 마지막이 'KIA전 10연패'라니…누구의 책임인가, 치욕 겪은 LG[초점]

[잠실=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잠실야구장 마지막 경기가 LG 트윈스의 ‘KIA 타이거즈전 10연패’로 끝났다. 치욕적인 상황을 마주하며 시즌을 마무리한 LG다.

LG는 20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준POㆍ5전3선승제) 3차전에서 KIA와의 홈경기에서 1–13으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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