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충청북도지부는 지난달 31일 매포생활체육공원에서 「2026 통일기반구축 자유수호지도자 역량강화 전진대회」를 개최했다./사진 = 한국자유총연맹 충북지부 제공
한국자유총연맹 충북지부는 지난 31일 충북 단양군 매포생활체육공원에서 '2026 통일기반구축 자유수호지도자 역량강화 전진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에는 신용한 충북지사와 윤건영 충북교육감, 김문근 단양군수 등 기관장과 연맹 회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와 통일 기반 조성 의지를 다지는 한반도 평화통일 퍼포먼스를 펼쳤다.
김진현 충북지부 회장은 "자유민주주의가 단단하게 유지, 발전될 수 있도록 역량을 하나로 모으자"고 강조했다. /김한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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