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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자담치킨, 신메뉴 ‘뿌슐랭’ 출시 기념 ‘AI 숏필름 페스티벌’ 개최…...

뿌슐랭 AI 숏필름 페스티벌(JAISF)’을 개최한다. 자담치킨은 지난 2월 순살 치킨에 라면 스낵의 바삭한... 이번 페스티벌은 이러한 독특한 새 메뉴의 특성을 주제로 하여, 고객들이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직접 브랜드...

자담치킨, 신메뉴 ‘뿌슐랭’ 출시 기념 ‘AI 숏필름 페스티벌’ 개최…...

생성형 AI 기술 활용한 참여형 공모전으로 디지털 소통 강화

치킨 프랜차이즈 자담치킨은 신메뉴 ‘뿌슐랭치킨’ 출시를 기념해 고객 참여형 콘텐츠 공모전 ‘2026 자담 뿌슐랭 AI 숏필름 페스티벌(JAISF)’을 개최한다.

자담치킨은 지난 2월 순살 치킨에 라면 스낵의 바삭한 튀김옷을 입힌 ‘뿌슐랭치킨’을 출시하여 새로운 식감에 재미 요소까지 더한 새 메뉴를 선보였다. 이번 페스티벌은 이러한 독특한 새 메뉴의 특성을 주제로 하여, 고객들이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직접 브랜드 콘텐츠를 제작하는 참여형 공모전이다. 생성형 AI는 텍스트나 이미지 등 데이터를 학습해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기술로, 최근 콘텐츠 제작은 물론 일상 생활에서도 폭넓게 활용되며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자담치킨의 이번 공모전은 전문적인 영상 제작 경험이 없어도 누구나 이런 AI 기술을 활용해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공모 주제는 ‘뿌슐랭치킨으로 인해 벌어지는 상상초월의 순간’이다. 참가자는 자담치킨이 제공한 다섯 가지 테마들을 활용하여 독특한 아이디어가 담긴 숏폼 영상을 제작해 응모하면 된다. 주어진 테마를 벗어나, 본인이 자유롭게 주제와 상황을 구성하여 제작해도 된다.

개인은 물론, 팀 단위로 응모해도 되고, 창작의 문호를 넓히기 위해 응모 횟수도 제한하지 않았으며, 응모 영상의 시간 제한도 없다.

공모전의 주요 소재인 뿌슐랭치킨은 자담치킨이 내세우는 100% 국내산 닭다리살 치킨에 라면 스낵의 바삭한 식감을 적용한 메뉴로, ‘치킨이 라면을 뿌쉈다’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개발되었다. 자담치킨은 제품의 핵심 키워드인 ‘바삭함’과 ‘뿌쉈다’, 이를 탄생시킨 독창성 등을 고객과 함께 하는 AI 기반 콘텐츠로 확장해 제품의 인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페스티벌의 총상금 규모는 1,000만 원이다. 대상 1명에게는 300만 원, 최우수상 1명에게는 200만 원, 우수상 3명에게는 각 100만 원이 수여된다. 또한 인기상 5명에게는 각 10만 원 상당의 자담치킨 상품권이 제공되며, 1차 심사를 통과한 TOP 100에게도 뿌슐랭 세트 모바일 상품권이 증정된다. 접수 기간은 3월 25일부터 4월 19일까지이며,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자담치킨 관계자는 “AI 기술과 결합한 참여형 공모전을 통해 고객이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보며 브랜드와 능동적으로 소통한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행사다“라며, “이 공모전을 통해 독특하고 신선한 메뉴인 뿌슐랭치킨이 좀더 많은 사람에게즐거움을 줄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담치킨은 2017년 국내 최초로 동물복지 인증 원료육을 도입하는 등 프리미엄 웰빙 치킨의 이미지를 강조해 온 브랜드로, 100% 국내산 닭다리 순살과 히말라야 핑크솔트 염지, 21가지 곡물과 견과류를 활용한 아이큐 파우더 등 차별화된 원재료를 다양하게 적용하고 있다. 최근에는 자사앱과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채널을 중심으로 다양한 콘텐츠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자담치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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