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준호, 김지민 씨 부부에게 첫 아이가 찾아왔습니다.
부부 모두 적은 나이가 아닌 데다, 시험관 시술을 통한 결실이라 더 큰 축하를 받고 있는데요, 함께 만나보시죠.
유쾌한 부부, 김준호 김지민 씨가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습니다.
김지민 씨는 어제 SNS에 초음파 사진과 임신테스트기 사진 등을 올리며 꿈꿔왔던 세 식구가 된다고 밝혔는데요, 소속사도 언론 인터뷰를 통해 김지민 씨가 현재 임신 12주 차에 접어들었으며, 출산 예정일은 내년 초라고 전했습니다.
1984년생인 김지민 씨와 1975년생 김준호 씨는 연예계 선후배로 만나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렸고요,
최근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2세에 대한 소망과 함께, 시험관 시술로 임신을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는데요, 때문에 소식이 전해지자 부부의 SNS에는 누리꾼과 동료 연예인들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잇슈 컬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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