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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임광현 국세청장, ‘법인 슈퍼카’ 이어 ‘황제사택’ 타겟 세무조사 경고

법인 명의 슈퍼카 사적 사용을 명백한 탈세라고 규정하며 엄정한 세무조사를 경고했던 임광현 국세청장이 이번엔 '황제사택' 문제를 타겟으로 잡았다. 그는 비정상의 정상화로 황제사택에 대해 대대적인 세무조사를 예고했다.

임광현 국세청장, ‘법인 슈퍼카’ 이어 ‘황제사택’ 타겟 세무조사 경고

아시아투데이 조은국 기자 = 법인 명의 슈퍼카 사적 사용을 명백한 탈세라고 규정하며 엄정한 세무조사를 경고했던 임광현 국세청장이 이번엔 '황제사택' 문제를 타겟으로 잡았다. 그는 비정상의 정상화로 황제사택에 대해 대대적인 세무조사를 예고했다. 임 청장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시가격 9억원을 초과한 종부세 대상 고가 법인주택 실태 확인 결과,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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