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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산동부署, 유관기관 합동 ‘불법 두바퀴차 단속 및 캠페인’ 실시

일산동부경찰서는 12일 일산동구 정발산역 인근 도로에서 이륜차·PM 등 두바퀴차의 고위험·고비난 위반행위로 인한 사고예방 및 반칙운전 근절을 위한 단속·계도, 교통법규 준수 안내 등 다양한 교통안전 활동을 전개하였다.

일산동부署, 유관기관 합동 ‘불법 두바퀴차 단속 및 캠페인’ 실시

일산동부署, 유관기관 합동 '불법 두바퀴차 단속 및 캠페인' 실시(사진= 일산동부경찰서 제공)

일산동부경찰서는 12일 일산동구 정발산역 인근 도로에서 이륜차·PM 등 두바퀴차의 고위험·고비난 위반행위로 인한 사고예방 및 반칙운전 근절을 위한 단속·계도, 교통법규 준수 안내 등 다양한 교통안전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단속 및 캠페인은 한국교통안전공단, 일산동구청 환경녹지과와 합동으로 실시하였다.

일산동부 관내 두바퀴차 사고는 감소 추세에 있으나, 두바퀴차의 고위험·고비난 위반행위로 인한 사고 발생 시 대형사고 발생 가능성이 크므로 사망사고 예방 및 근절을 위해 두바퀴차 이용자에게 안전운전 당부 및 유의사항에 대해 안내하고, 단속 및 캠페인 등 안전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합동단속으로 번호판 등 자동차관리법 안전기준 위반 5건 및 도로교통법위반 통고처분 6건 등 총 11건을 적발하였다.

신광수 일산동부경찰서장은 "두바퀴차의 고위험·고비난 위반행위는 중대한 결과 발생 가능성이 크므로, 운전자의 자발적인 법규준수 및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두바퀴차 사고 근절을 위한 지속적인 단속과 홍보로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고양=염정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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