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강경록 여행전문기자] 여름 성수기와 추석 연휴라는 ‘대목’에도 전통 여행사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고유가, 고물가와 짧은 연휴라는 외부 악재뿐만 아니라, 여행 트렌드 자체가 개별여행(FIT)과 온라인 여행 플랫폼(OTA) 중심으로 급격히 재편되면서 1·2위 여행사들의 패키지 모객 실적이 두 자릿수 감소율을 기록했다.
12일 여행업계에 따르면
여름 성수기와 추석 연휴라는 ‘대목’에도 전통 여행사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이데일리 강경록 여행전문기자] 여름 성수기와 추석 연휴라는 ‘대목’에도 전통 여행사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고유가, 고물가와 짧은 연휴라는 외부 악재뿐만 아니라, 여행 트렌드 자체가 개별여행(FIT)과 온라인 여행 플랫폼(OTA) 중심으로 급격히 재편되면서 1·2위 여행사들의 패키지 모객 실적이 두 자릿수 감소율을 기록했다.
12일 여행업계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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