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백소희 기자]
일본 나랏빚이 1346조엔(약 1경 1945조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치로 불어났다.
10일(현지시간)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재무성은 국채와 차입금, 정부단기증권을 합한 국가채무가 2026년 6월 말 기준 1346조6833억엔이었다고 발표했다. 2026년 3월 말 대비 2조8407억엔 증가하며 사상 최대
일본 나랏빚이 1346조엔(약 1경 1945조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치로 불어났다.
[머니투데이 백소희 기자]
일본 나랏빚이 1346조엔(약 1경 1945조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치로 불어났다.
10일(현지시간)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재무성은 국채와 차입금, 정부단기증권을 합한 국가채무가 2026년 6월 말 기준 1346조6833억엔이었다고 발표했다. 2026년 3월 말 대비 2조8407억엔 증가하며 사상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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