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 최초 순국 의병인 일광(一狂) 정시해(1874~1906) 의사의 '순국 120주기 추모제'가 11일 전북 고창 동리국악당에서 엄수되고 있다. (참석자들이 헌화 및 분향을 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 사진 = 이용찬 기자 © 이용찬 기자
▲ 호남 최초 순국 의병인 일광(一狂) 정시해(1874~1906) 의사의 '순국 120주기 추모제'가 11일 전북 고창 동리국악당에서 엄수되고 있다. (참석자들이 헌화 및 분향을 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 사진 = 이용찬 기자 © 이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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