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세계한인주간을 맞아 인천을 방문한 차세대동포(만 25~45세 재외동포)들이 복수국적 나이 제한 하향과 한국 기관·단체와의 교류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냈다.
유혜민(왼쪽) 미국 캘리포니아 KCS 운영관리 매니저와 이은혜 캐나다 스트롱시티스네트워크 프로그램 매니저가 28일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 인터뷰룸에서 인터뷰를 하고
세계한인주간을 맞아 인천을 방문한 차세대동포(만 25~45세 재외동포)들이 복수국적 나이 제한 하향과 한국 기관·단체와의 교류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냈다.
[인천=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세계한인주간을 맞아 인천을 방문한 차세대동포(만 25~45세 재외동포)들이 복수국적 나이 제한 하향과 한국 기관·단체와의 교류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냈다.
유혜민(왼쪽) 미국 캘리포니아 KCS 운영관리 매니저와 이은혜 캐나다 스트롱시티스네트워크 프로그램 매니저가 28일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 인터뷰룸에서 인터뷰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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