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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인터뷰] 박상만 공인중개사협 부산시회장 “동네 파수꾼 공인중개사, AI 시대 리스크 매니저 전환”

지역 부동산 시장이 ‘거래 절벽’에 빠져들면서 공인중개업소의 휴폐업이 최근 연간 900~1100건에 이르는 등 업계가 생존 위기에 처해 있다. 7000여 공인중개업소 가운데 7곳 중 1곳꼴로 문을 닫고 있는 셈이다.

[인터뷰] 박상만 공인중개사협 부산시회장 “동네 파수꾼 공인중개사, AI 시대 리스크 매니저 전환”

지역 부동산 시장이 ‘거래 절벽’에 빠져들면서 공인중개업소의 휴폐업이 최근 연간 900~1100건에 이르는 등 업계가 생존 위기에 처해 있다. 7000여 공인중개업소 가운데 7곳 중 1곳꼴로 문을 닫고 있는 셈이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박상만 부산시회장은 현재의 어려움을 복합위기로 보고 타개책 마련에 분주하다.

“장기간 이어진 거래 절벽에 더해 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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