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바이어와의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중소기업 대표들이 떨리는 손으로 협약서에 서명하는 모습을 봅니다. 그 순간 대표들이 견뎌온 시간과 희망의 눈빛을 마주하게 됩니다. 제가 박람회를 준비하는 이유이자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순간입니다."
최근 경남마이스협회장에 취임한 김호곤 ㈜케이앤씨 대표는 20년 넘게 전시·컨벤션 현장을 누벼온 '마이스 전도사'다.
"해외 바이어와의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중소기업 대표들이 떨리는 손으로 협약서에 서명하는 모습을 봅니다. 그 순간 대표들이 견뎌온 시간과 희망의 눈빛을 마주하게 됩니다. 제가 박람회를 준비하는 이유이자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순간입니다. "
"해외 바이어와의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중소기업 대표들이 떨리는 손으로 협약서에 서명하는 모습을 봅니다. 그 순간 대표들이 견뎌온 시간과 희망의 눈빛을 마주하게 됩니다. 제가 박람회를 준비하는 이유이자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순간입니다."
최근 경남마이스협회장에 취임한 김호곤 ㈜케이앤씨 대표는 20년 넘게 전시·컨벤션 현장을 누벼온 '마이스 전도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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