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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해경, 선재도 딴두부리섬 고립 외국인 2명 구조

인천투데이=인투아이(INTO-AI)·이종선 기자 | 인천해양경찰서가 지난 5일 선재도 딴두부리섬에 고립된 외국인... 위험지역 출입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 이 기사는 AI 프로그램 제미나이 3.1을 활용해 작성했습니다.

인천해경, 선재도 딴두부리섬 고립 외국인 2명 구조

5일 대조기 밀물에 갇힌 폴란드·베트남 국적 교환학생 구조

영흥파출소 신속 출동 추가 피해 없이 전원 안전 귀가 조치

인천투데이=인투아이(INTO-AI)·이종선 기자 | 인천해양경찰서가 지난 5일 선재도 딴두부리섬에 고립된 외국인 교환학생 2명을 무사히 구조했다.

지난 5일 선재도 딴두부리섬에 고립된 20대 여성 2명을 구조하기 위해 영흥파출소 경찰관이 입수하고있다.(구조자 위치 식별, 사진제공 인천해양경찰서)

딴두부리섬 관광 중 대조기 밀물에 고립

인천해경 영흥파출소는 지난 5일 오후 3시 58분께 "외국인 2명이 선재도 드무리 해변에서 딴두부리섬에 걸어 들어갔다가 물이 차서 못 나오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고립된 2명은 교환학생 신분인 20대 여성 폴란드 국적 A씨와 20대 여성 베트남 국적 B씨다. 이들은 관광차 딴두부리섬에 들어갔다가 약 10분 만에 물길이 끊겨 고립됐다.

당시 현장은 대조기로 조차가 커 해수면 상승 속도가 빨랐다. 순식간에 키를 넘기는 물높이로 변해 왔던 길이 막히는 아찔한 상황이었다.

영흥파출소 신속 출동해 안전하게 구조

신고를 접수한 영흥파출소 경찰관들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고립자 2명을 모두 안전하게 구조했다.

신속한 대응으로 추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구조된 2명은 모두 건강상태에 이상이 없어 무사히 귀가 조치됐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서해안 일대는 물때에 따라 고립 사고 위험이 높다"며 "반드시 기상과 물때를 사전에 확인하고, 위험지역 출입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 이 기사는 AI 프로그램 제미나이 3.1을 활용해 작성했습니다.

인투아이(INTO-AI)·이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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