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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시, 초미세먼지 목표농도 17㎍/㎥··· 저감사업 추진

인천투데이=인투아이(INTO-AI)·장호영 기자|인천시가 올해 초미세먼지 목표농도를 17㎍/㎥로 설정하고 78개... 변화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AI 프로그램 클로드 4.5를 활용해 작성했습니다.

인천시, 초미세먼지 목표농도 17㎍/㎥··· 저감사업 추진

발전·산업·수송·항만·항공·비산먼지 핵심 배출원 집중 관리

고농도 시 ‘인천형 비상저감조치’ 즉각 가동

인천투데이=인투아이(INTO-AI)·장호영 기자|인천시가 올해 초미세먼지 목표농도를 17㎍/㎥로 설정하고 78개 저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인천시는 2026년 초미세먼지(PM-2.5) 목표농도를 17㎍/㎥, 미세먼지(PM-10)를 32㎍/㎥로 설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영흥발전본부,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분야 6개 저감사업 78개를 집중 추진한다.

미세먼지와 안개로 뒤덮인 인천시청의 모습.

이번 대책은 발전·산업, 수송, 항만·항공, 비산먼지 등 핵심 배출원을 조준했다.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동시에 줄이는 구조로 설계됐으며, 생활 주변 오염과 민감·취약계층 보호까지 범위를 넓혔다.

겨울철 계절관리제·비상저감조치 즉각 가동

고농도 발생이 집중되는 겨울철(12~3월)에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로 배출 저감을 강화한다. 대규모 피해가 예상되는 위기경보 발령 시에는 ‘인천형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즉시 가동해 단계 격상에 따라 현장 대응 강도를 높인다.

인천은 중국·몽골 등 주변국에서 유입되는 월경성 오염물질의 영향권에 있는 데다, 화력발전·제철·항만·항공 등 대규모 배출원이 밀집해 대기질 개선에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 그럼에도 지속적인 저감 정책과 국외 유입 감소, 기상 여건이 맞물리며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는 2024년과 2025년 연속 19㎍/㎥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정승환 시 환경국장은 “배출원 관리와 생활 밀착형 정책을 동시에 강화해 시민이 변화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AI 프로그램 클로드 4.5를 활용해 작성했습니다.

인투아이(INTO-AI)·장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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