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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시, 글로벌 혁신 주도할 유망 창업기업 15개사 선정

육성하기 위한 "2026 인천 관광스타트업 공모"사업을 통해 최종 15개사를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 인천시 제공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2026 인천 관광스타트업' 유망 기업 15개 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지난 14일...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관광산업을 선도할 유망 창업 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2026 인천 관광스타트업 공모"사업을 통해 최종 15개사를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 인천시 제공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2026 인천 관광스타트업' 유망 기업 15개 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창업 7년 이내 관광 분야 창업기업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예비▲초기▲도약▲지역상생▲성장플러스+Ⅰ▲성장플러스+Ⅱ등 총 6개 부문 공모를 진행하여 총 125개 사가 신청해 8.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심사 결과 혁신성과 실행력이 우수한 최종 15개 기업이 선발됐다.

올해 선정된'초기 스타트업'에는 ▲스콘에이아이 ▲산봉우리 ▲글로리▲늘솔이 포함됐다.

'도약 스타트업'으로는 ▲개항로인절미 ▲소창갤러리▲바바 그라운드가 선정됐다.

'지역상생'부문에는 ▲에프오씨씨가 선정됐으며,'성장플러스+Ⅰ'부문에서는 ▲컨템플레이티브 ▲금풍양조▲미니칸캠핑앤모빌리티▲인더로컬이 이름을 올렸으며 아울러'성장플러스+Ⅱ'기업으로는 ▲에이디랩스의 선정으로 향후 활약이 주목된다.

선정된 기업들은 유형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예비 창업자는 500만 원 그 외 기업에는 평균 2,200만 원 최대 3,800만 원이 지급된다. 또한 기업 성장지원을 위한 전문 교육, 맞춤형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김영신 시 국제협력국장은 "올해는 다양한 관광분야의 창업 기업들이 선정되어 지역과 상생하며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육성과 지원으로 인천 관광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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