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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시, 2단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1145억 규모로 30일부터 지원

이번 2단계 사업은 7개 금융기관(신한·농협·하나·국민·우리·카카오뱅크·케이뱅크)이 대출을 수행하며, 지원 대상은 인천시에 사업장을 둔 소기업·소상공인이며, 홈플러스 폐점 피해 기업도 포함된다. 보증 조건은...

인천시, 2단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1145억 규모로 30일부터 지원

지방시대

수도권 취재본부

인천시, 2단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1145억 규모로 30일부터 지원

기사입력 2026.03.25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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