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인천 홈플러스 구월점서 50대 남성 흉기 난동…7명 부상·1명 심정지

최근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한 흉기 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인천 한 대형마트에서도 동종 범죄가 발생하면서 예방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13일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한 마트 식당가에서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경찰 과학수사대가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조병석기자

최근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한 흉기 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인천 한 대형마트에서도 동종 범죄가 발생하면서 예방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특히 이들 범죄가 대상을 특정하지 않은 ‘묻지마 범죄’의 경향을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