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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척 개입’…부당대출 새마을금고 책임자들, 결국 자리 물러나

1천800억원대 부당대출 책임에도 견책·정직 등 경징계(경기일보 4월17일자 10면)에 그쳤던 성남 A새마을금고 관계자들이 결국 자리에서 물러났다.

‘인척 개입’…부당대출 새마을금고 책임자들, 결국 자리 물러나

성남 A새마을금고 본점 전경. 경기일보DB

1천800억원대 부당대출 책임에도 견책·정직 등 경징계(경기일보 4월17일자 10면)에 그쳤던 성남 A새마을금고 관계자들이 결국 자리에서 물러났다.

징계 의결 과정에 징계 대상자의 인척이 참여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기존 처분이 취소됐기 때문이다.

17일 경기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새마을금고중앙회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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