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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익산 삼기면, 따뜻한 나눔 확산…'오리해' 착한가게 동참

익산시 삼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일 금마면에 위치한 오리요리 전문 식당 '오리해'를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익산 삼기면, 따뜻한 나눔 확산…'오리해' 착한가게 동참

익산 삼기면, 따뜻한 나눔 확산…'오리해' 착한가게 동참

삼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리해'에 착한가게 현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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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영

2026년 06월 03일 13:36

승인

2026년 06월 03일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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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익산시 삼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일 금마면에 위치한 오리요리 전문 식당 '오리해'를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 현판식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공공위원장과 위원 등이 참석해 착한가게 가입을 축하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했다.

'오리해'는 매월 3만원을 정기 후원하며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게 된다. 기부금은 삼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사랑가득 삼기밥상 △이웃애(愛)돌봄단 △희망보금자리 등 특화사업에 사용된다.

황대희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착한가게 가입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강이순 민간위원장은 "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전해주신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삼기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익산=고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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