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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익산 교통안전체험 연구교육센터 건립 순조

교통안전체험 연구교육센터가 익산 함열 다송리에 건립된다.

익산 교통안전체험 연구교육센터 건립 순조

교통안전체험 연구교육센터가 익산 함열 다송리에 건립된다.

교통안전체험 연구교육센터가 익산 함열 다송리에 건립된다.

교통안전문화 정착과 교통 균형발전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시행하는 익산 교통안전체험 연구교육센터 건립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익산시 함열읍 다송리 일원에 건립될 연구교육센터가 지난 22일 전북지방조달청에서 토목공사가 발주됐다.

전북지방조달청에 따르면 연구교육센터 토목공사는 150억원에 이르며, 현재 적격심사가 진행중으로 오는 10월 초 낙찰자가 선정된다.

이후 센터건립을 위해 토목공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토목공사가 마무리될 시기에 건축공사 및 부대시설공사가 진행된 전망이다.

국토교통부(한국교통안전공단)가 시행하는 연구교육센터는 국비 374억원, 시비 152원 등 총 526원이 투입되며, 오는 2028년 준공될 예정이다.

연구교육센터는 관리동과 체험코스 등 10종의 시설이 들어서게 되며, 충청권, 전라권 교통 교육 수요자의 공평한 교육기회 제공과 교통안전을 향상시켜 지역 교통안전문화 정착과 국내 교통 균형발전을 도모하게 될 전망이다.

최정호 익산시장은 “익산 함열읍 다송리 지역에 건립될 교통안전체험 교육센터는 전라권과 충청권의 교통 수요자에게 공평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게 되며, 교통안전문화를 향상시키게 된다”고 전했다.

최정호 시장은 ”안전체험 교육센터가 건립됨으로서 여기를 찾는 교육생들과 체험자들로 인해 지역경제에도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고 밝혔다.

익산=김현주 기자

익산=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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