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창원]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1일 익명 기부자가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5백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익명 기부자는 "삶의 터전을 잃은 수재민을 위로드리며 빠른 복구가 이뤄지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 익명 기부자의 기부금은 2017년부터 누적 7억 6천여만원에 이릅니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1일 익명 기부자가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5백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KBS 창원]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1일 익명 기부자가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5백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익명 기부자는 "삶의 터전을 잃은 수재민을 위로드리며 빠른 복구가 이뤄지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 익명 기부자의 기부금은 2017년부터 누적 7억 6천여만원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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