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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피에스리소스, ENVEX 2026서 유기성폐기물 업사이클링 기술 선봬... "고...

이피에스리소스는 하수슬러지, 음식물찌꺼기, 축산분 등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유기성폐기물을 합성가스, 바이오원유, 바이오차 등으로 업사이클링하는 기술을 자체 개발·보유한 기후테크 스타트업이다. 폐기물...

이피에스리소스, ENVEX 2026서 유기성폐기물 업사이클링 기술 선봬... "고...

제공 - 이피에스리소스

이피에스리소스(대표 김민석)는 오는 5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 A홀에서 개최되는 ‘ENVEX 2026(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 & 그린에너지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를 통해 유기성폐기물을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바이오자원으로 전환하는 연속 열분해 기술을 소개하고, 기술 홍보와 파트너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이피에스리소스는 하수슬러지, 음식물찌꺼기, 축산분 등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유기성폐기물을 합성가스, 바이오원유, 바이오차 등으로 업사이클링하는 기술을 자체 개발·보유한 기후테크 스타트업이다. 폐기물 처리난 해소와 동시에 고부가 자원 확보, 탄소중립 실현이라는 세 가지 과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주력으로 선보일 제품은 유기성폐기물을 고부가 자원으로 전환하는 연속 열분해 기반 업사이클링 기술이다. 해당 기술은 다양한 유기성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해 에너지와 자원으로 전환하는 것이 특징으로, 기존 처리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는 대안으로 제시된다.

특히 이 기술은 연속 공정을 기반으로 한 자체 개발 열분해 시스템을 통해 합성가스와 바이오원유, 바이오차를 동시에 생산할 수 있다는 점에서 경쟁력을 갖는다. 생산된 바이오 합성가스와 바이오원유는 고열량 재생에너지원으로 화석연료를 대체할 수 있으며, 바이오차는 토질개량재 및 탄소저장체로 활용 가능하다.

또한 이피에스리소스는 서울시 및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의 지원을 받아 강서구 서남물재생센터 내에서 파일럿 실증(TRL-7)을 완료했다. 현재는 최종 상용화 시범사업(TRL-8)을 준비 중이며, 국제 지속가능 탄소인증인 ISCC를 획득해 RE100, CBAM 등 글로벌 탄소규제에 대응할 수 있는 사업 기반도 확보했다.

이외에도 회사는 상용화 이후 인프라 모델을 적극 홍보해 국내외 공공 폐기물 인프라 운영 기관을 주요 고객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현재는 기술 홍보와 함께 파트너 확보에 집중하고 있으며, 유기성폐기물 처리난을 겪는 전 국가를 잠재적 수출 희망 시장으로 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이피에스리소스는 골치 아픈 유기성폐기물을 고부가 자원으로 전환하는 기술력을 강조할 예정이다. 공공 폐기물 인프라 운영 기관을 주요 목표 고객으로 설정하고, 처리난 해소와 자원화라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임을 알린다는 방침이다.

김민석 대표는 “골치 아픈 유기성폐기물을 고부가 자원으로 전환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유기성폐기물 처리난 해소와 지속가능한 고부가 자원 확보, 탄소중립 실현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기술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유기성폐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전 국가를 대상으로 향후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ENVEX 2026(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 & 그린에너지전)은 1979년 국내 최초로 개최된 환경산업·탄소중립 기술 전문 전시회로, UFI(국제전시협회) 및 산업통상자원부 국제전시회 인증을 획득한 글로벌 전시다. 재참가 기업 비율 75%, 4회 이상 참가 기업 비율 45%에 달하는 등 참가기업이 인정한 신뢰도 높은 전시회로, 환경정책·탄소중립 세미나 등 부대행사와 함께 매년 4만여 명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환경산업 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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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NG News는 편집 시 AI도구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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