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대표단이 이탈리아 파르마시에서 춘천의 맛과 문화를 알리고 자매도시 교류의 폭을 미식에서 교육·문화·관광 분야로 넓혔다.
현준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춘천시 대표단은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파르마시를 공식 방문했다.
대표단은 파르마시 대표 행사인 파르마 미식의 달에 참여해 춘천 음식과 문화를 소개하고 지난해 9월 자매결연 이후 이어온 협력사업
춘천시 대표단이 이탈리아 파르마시에서 춘천의 맛과 문화를 알리고 자매도시 교류의 폭을 미식에서 교육·문화·관광 분야로 넓혔다.
춘천시 대표단이 이탈리아 파르마시에서 춘천의 맛과 문화를 알리고 자매도시 교류의 폭을 미식에서 교육·문화·관광 분야로 넓혔다.
현준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춘천시 대표단은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파르마시를 공식 방문했다.
대표단은 파르마시 대표 행사인 파르마 미식의 달에 참여해 춘천 음식과 문화를 소개하고 지난해 9월 자매결연 이후 이어온 협력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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