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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창용 "한은 떠나도 경제 평론 계속 … 자문 활동 이어갈 것"

특히 최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 춘계회의 참석 경험을 언급하며 “중동 사태뿐 아니라 인공지능(AI)과 사이버 보안 문제가 주요 의제로 부각됐다”고 전했다. 그는 “AI 기술과 관련한 보안...

이창용 "한은 떠나도 경제 평론 계속 … 자문 활동 이어갈 것"

“임기 평가는 시간에 맡겨야 … 통화정책은 숙명”

“유튜브 계획은 농담 … 메시지에 따라 매체 선택”

“금리 인하 실기 비판 가장 힘들어 … 그래도 옳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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