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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노조 권리 존중하지만, 파업은 신중히"

"삼성은 '국민 기업'…직간접적 연결된 국민 고려해야" 블랙리스트 논란엔 "노노 간 인권 역시 지켜져야" 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준감위) 위원장이 내달 총파업을 예고한 삼성전자 노조를 향해 "직간접적으로 연결된...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노조 권리 존중하지만, 파업은 신중히"

[허인회 기자 underdog@sisajournal.com]

"삼성은 '국민 기업'…직간접적 연결된 국민 고려해야"

블랙리스트 논란엔 "노노 간 인권 역시 지켜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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