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25일, 이진숙은 눈물을 삼키면서 대구시장 예비후보자리를 내려놓았다. 평소에 자기관리가 철저하고 웬만해서는 감정의 기복이 없던 사람의 눈물이었기에 매우 짠했다. 지지했던 대구시민은 물론이고 많은 사람들이 함께 울었다고 한다.
이진숙 대구시장 전 예비후보의 눈물과 국민의힘 과제
지난 4월25일, 이진숙은 눈물을 삼키면서 대구시장 예비후보자리를 내려놓았다. 평소에 자기관리가 철저하고 웬만해서는 감정의 기복이 없던 사람의 눈물이었기에 매우 짠했다. 지지했던 대구시민은 물론이고 많은 사람들이 함께 울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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