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도심 재생 핵심 거점 조성…구체적 개발 로드맵 제시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자치도 군산시장 이주현 조국혁신당 예비후보가 방치된 옛 서해대 부지를 원도심 재생의 핵심 거점으로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주현 후보는 폐교 이후 5년째 방치된 서해대학교 부지를 군산 원도심 재생의 핵심 거점인 ‘복합문화 랜드마크’로 조성하는 구체적인 개발 로드맵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서해대 부지는 동백대교와 군산 근대역사마을, 명산동·오룡동을 잇는 원도심 축의 중심에 위치한 전략적 요충지”라며 “이 공간을 살려내는 것이 곧 군산 원도심 재생의 마지막 퍼즐”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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