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지현 기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이 고구마 줄기처럼 줄줄이 딸려 나오고 있다. 비례대표 의원직 겸직과 국고보조금, 배우자의 유급 당직에서 시작된 논란은 정치자금과 청년일자리 지원금, 정책연구 용역까지 번졌다. 여기에 과거 다른 장관에게 “직에 연연하는 모습이 안쓰럽다”고 비판하고 국고보조금에 의존하는 정당을 ‘기생충 정
이젠 ‘내로남불’까지…용혜인 논란 벌써 15가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이 고구마 줄기처럼 줄줄이 딸려 나오고 있다. 비례대표 의원직 겸직과 국고보조금, 배우자의 유급 당직에서 시작된 논란은 정치자금과 청년일자리 지원금, 정책연구 용역까지 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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