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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제는 필수 가전”… LG 스타일러, 200만대 팔렸다

올해 신제품에는 인공지능(AI)을 탑재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AI 스타일링’ 코스를 사용하면 AI가 의류 무게 데이터를 학습·분석해 최적의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이제는 필수 가전”… LG 스타일러, 200만대 팔렸다

LG전자는 의류 관리 가전 ‘LG 스타일러 오브제컬렉션’(사진)이 최근 글로벌 누적 판매량 200만대를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LG 스타일러는 2011년 처음 출시된 이후 10년 만인 2021년 누적 판매 100만대를 달성했고, 이후 5년 만에 200만대를 넘어섰다. LG전자는 2016년 미국 중국 대만 등을 시작으로 해외 판매를 확대해 현재 전 세계 27개국에서 LG 스타일러를 판매 중이다.

올해 신제품에는 인공지능(AI)을 탑재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AI 스타일링’ 코스를 사용하면 AI가 의류 무게 데이터를 학습·분석해 최적의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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