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베 기업인 간담회서 협력 의지…두산 "베트남 원전 최적 파트너"
李대통령 "불확실한 시대 역량 모아 미래 설계 중요"
이밖에 네이버는 베트남 내 AI 인재 양성을, 롯데는 식품·백화점·마트·호텔·화학 분야 협력 확대 의지를 밝혔다. GS와 대우건설은 베트남 내 인프라 구축 협력 의지를, CJ는 K-푸드와 베트남 식품 글로벌 확산에...
한-베 기업인 간담회서 협력 의지…두산 "베트남 원전 최적 파트너"
李대통령 "불확실한 시대 역량 모아 미래 설계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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