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송재민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보유한 삼성전자 주식 약 1조9400억원어치를 장외에서 매수한다. 삼성 일가가 고(故) 이건희 선대회장의 상속세를 지난 5월 모두 납부한 가운데, 홍 명예관장이 상속세 납부 과정에서 발생한 금융기관 대출금을 상환하기 위한 거래로 풀이된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보유한 삼성전자 주식 약 1조9400억원어치를 장외에서 매수한다.
[이데일리 송재민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보유한 삼성전자 주식 약 1조9400억원어치를 장외에서 매수한다. 삼성 일가가 고(故) 이건희 선대회장의 상속세를 지난 5월 모두 납부한 가운데, 홍 명예관장이 상속세 납부 과정에서 발생한 금융기관 대출금을 상환하기 위한 거래로 풀이된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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