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취임 500일 출입기자단 대담 © 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전작권은 지금껏 전환이란 표현을 썼는데 환수·환원이라 해야 하며 직설적으로 얘기한다면 반드시 조기 환수해야 하고 충분히 그렇게 할 수 있으며 한·미 간 협의도 기본적으로 돌려받는 쪽으로 잘 협의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전작권은 지금껏 전환이란 표현을 썼는데 환수·환원이라 해야 하며 직설적으로 얘기한다면 반드시 조기 환수해야 하고 충분히 그렇게 할 수 있으며 한·미 간 협의도 기본적으로 돌려받는 쪽으로 잘 협의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 19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취임 500일 출입기자단 대담 © 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전작권은 지금껏 전환이란 표현을 썼는데 환수·환원이라 해야 하며 직설적으로 얘기한다면 반드시 조기 환수해야 하고 충분히 그렇게 할 수 있으며 한·미 간 협의도 기본적으로 돌려받는 쪽으로 잘 협의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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