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의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전북의 친청계가 잇따라 송영길 전 대표 저격에 나서는 등 '당권 경쟁'이 지역에서 뜨겁게 달궈지고 있다.
친청계의 이원택 전북도지사 당선인은 10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송영길의 해당 행위는 반드시 징계해야 한다"며 "전북 곳곳에서 민주당 후보를 지키기 처절하게 노력한 당원들을 배신한 행위"라고 정조준했다.
이원
더불어민주당의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전북의 친청계가 잇따라 송영길 전 대표 저격에 나서는 등 '당권 경쟁'이 지역에서 뜨겁게 달궈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의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전북의 친청계가 잇따라 송영길 전 대표 저격에 나서는 등 '당권 경쟁'이 지역에서 뜨겁게 달궈지고 있다.
친청계의 이원택 전북도지사 당선인은 10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송영길의 해당 행위는 반드시 징계해야 한다"며 "전북 곳곳에서 민주당 후보를 지키기 처절하게 노력한 당원들을 배신한 행위"라고 정조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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