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이번엔 홈런을 터뜨리지 못했다. 하지만 빠른 주력을 통해 2루 베이스를 훔치며 삼성 라이온즈 선발투수 크리스 페덱을 흔들었다. 결국 페덱은 힘없이 무너졌고 KIA는 대승을 거뒀다.
KIA는 26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포스트시즌 PO 1차전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이번엔 홈런을 터뜨리지 못했다. 하지만 빠른 주력을 통해 2루 베이스를 훔치며 삼성 라이온즈 선발투수 크리스 페덱을 흔들었다. 결국 페덱은 힘없이 무너졌고 KIA는 대승을 거뒀다.
[대구=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이번엔 홈런을 터뜨리지 못했다. 하지만 빠른 주력을 통해 2루 베이스를 훔치며 삼성 라이온즈 선발투수 크리스 페덱을 흔들었다. 결국 페덱은 힘없이 무너졌고 KIA는 대승을 거뒀다.
KIA는 26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포스트시즌 PO 1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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