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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란 "호르무즈 무료 통행 딱 60일"...'통행료 포기 못해'

이란 "호르무즈 무료 통행 딱 60일"...'통행료 포기 못해'

[앵커]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 체결로 호르무즈 해협이 정상화되고 있지만, 이란은 향후 통행료를 징수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오만과 국제해사기구도 '자발적 서비스료' 명목으로 통행료를 걷을 수 있다는 방침을 밝히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권준기 기자입니다.

[기자]

이란 협상 대표인 갈리바프 의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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