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스쿠프 주간 증시해설서
한눈에 본 4월 셋째주 시황
6200선 돌파에 성공한 코스피
코스닥지수 1170선 넘어서…
높아진 미국-이란 종전 기대감
85달러대로 내려온 WTI 가격
1480원대에 갇힌 원·달러 환율
국내 증시의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다. 4월 1일 5478.70이었던 코스피지수는 17일 6191.92로 13.01% 치솟았다. 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상을 벌이고 있다는 소식에 투자자의 투자심리가 살아났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지난 16일에는 6226.05까지 상승하며 33거래일 만에 6200선을 웃돌았다. 시장은 추가 상승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4월 21일 휴전 종료를 앞둔 미국과 이란이 종전에 합의할 것이란 전망에 힘이 실리고 있어서다.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지난 16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사진|뉴시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