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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란 대통령 美 겨냥 “중동에 지역 경찰관 필요 없어”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미국을 겨냥해 중동 지역의 안보를 외부 국가가 개입해 보장할 필요가 없다는 취지의 발언을 내놨다.

이란 대통령 美 겨냥 “중동에 지역 경찰관 필요 없어”

아시아투데이 김윤희 기자 =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미국을 겨냥해 중동 지역의 안보를 외부 국가가 개입해 보장할 필요가 없다는 취지의 발언을 내놨다. 중국과 러시아가 주도하는 비서방 신흥경제국 모임인 브릭스(BRICS)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인도를 방문한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뉴델리에서 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총리와 회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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