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 에너지 신작로 2040' 달성 가속화
윤장현 남동발전 신성장본부장(가운데 왼쪽), 정종찬 이도테라원(YIDO TerraOne) 대표이사(가운데 오른쪽)와 관계자들이 지난 23일 업무협약을 맺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도 제공 [파이낸셜뉴스] 인공지능(AI) 기반 인프라 전문기업 이도테라원(YIDO TerraOne)이 한국남동발전과 손
윤장현 남동발전 신성장본부장(가운데 왼쪽), 정종찬 이도테라원(YIDO TerraOne) 대표이사(가운데 오른쪽)와 관계자들이 지난 23일 업무협약을 맺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동 에너지 신작로 2040' 달성 가속화
윤장현 남동발전 신성장본부장(가운데 왼쪽), 정종찬 이도테라원(YIDO TerraOne) 대표이사(가운데 오른쪽)와 관계자들이 지난 23일 업무협약을 맺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도 제공 [파이낸셜뉴스] 인공지능(AI) 기반 인프라 전문기업 이도테라원(YIDO TerraOne)이 한국남동발전과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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