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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이달의 재외동포_캐나다 최초의 한국학 씨앗 유재신 교수

캐나다 최초로 대학에 한국학 정규 강좌를 개설하며 한국 문화를 알리는 데 평생을 바친 인물이 있습니다.

이달의 재외동포_캐나다 최초의 한국학 씨앗 유재신 교수

[앵커]

캐나다 최초로 대학에 한국학 정규 강좌를 개설하며 한국 문화를 알리는 데 평생을 바친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토론토대학교의 故 유재신 교수인데요.

10월 '이달의 재외동포'로 선정된 故 유재신 교수의 치열했던 학문적 여정과 숭고한 뜻을 화면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해설]

[김 인 / 故 유재신 교수 아내 : 중국하고 일본만 여기 전시된 거는 말이 안 된다. 수속이 이 캐나다 정부는 참 모든 게 너무 까다로운데 몇 년 걸렸어요. 이 한국관이 북미주에서 미국하고 캐나다 다 합해서 가장 큰 사이즈로 얻게 됐다고 너무 너무 좋아하고 행복해하셨어요.]

[강 미 해 / 유재신 교수 추모 장학회 위원장 : 유가족, 사모님께서 장례식을 다 치르시고 남은 금액(2천 달러)으로 좀 장학금을 줬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을 전하신 데에서 실은 시작이 됐어요. 그다음 해에 토론토 대학하고 협업을 하는 차원에서 그때 이제 설립을 하게 됐습니다.]

YTN 최가영(weeping0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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