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전자장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이 공개됐다.
이넷뉴스 에너지 톱 브랜드위원회는 14일 전자장비 상장기업 ‘2026년 5월 빅데이터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1위 삼성전기 2위 LG이노텍 3위 대덕전자
순으로 나타났다.
이넷뉴스와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전자장비 상장기업 66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2026년 4월 14일부터 2026년 5월 14일까지의 전자장비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56,809,727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4월 전자장비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41,563,490개와 비교하면 36.68%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이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끼리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을 측정하여 분석했다.
전자장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로 구분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전자장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6년 5월 빅데이터 분석 30위 순위는 삼성전기, LG이노텍, 대덕전자, 광전자, 심텍, 대주전자재료, 태성, 고영, 코리아써키트,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이수페타시스, 필옵틱스, 비에이치, 솔루스첨단소재, 파이버프로, 파크시스템스, 솔루엠, 빛샘전자, 상아프론테크, 대덕, 카스, 아이티엠반도체, 에스에이엠티, 써니전자, 유일에너테크, 하나기술, 이브이첨단소재, 삼화전자, 인터플렉스, 에스텍
순이었다.
전자장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삼성전기
브랜드는 참여지수 1,473,350 미디어지수 2,132,993 소통지수 1,517,624 커뮤니티지수 2,461,018 시장지수 14,082,63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1,667,616으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14,841,436과 비교해보면 45.99% 상승했다.
2위, LG이노텍
브랜드는 참여지수 260,330 미디어지수 412,184 소통지수 357,958 커뮤니티지수 1,260,382 시장지수 2,645,38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936,234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2,730,492와 비교해보면 80.78% 상승했다.
3위, 대덕전자
브랜드는 참여지수 570,178 미디어지수 823,894 소통지수 160,322 커뮤니티지수 1,082,194 시장지수 1,181,87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818,465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3,270,650과 비교해보면 16.75% 상승했다.
4위, 광전자
브랜드는 참여지수 797,400 미디어지수 474,201 소통지수 477,256 커뮤니티지수 303,762 시장지수 155,30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207,920으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113,784와 비교해보면 1,840.45% 상승했다.
5위, 심텍
브랜드는 참여지수 396,722 미디어지수 557,105 소통지수 126,125 커뮤니티지수 117,986 시장지수 727,89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925,833으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1,586,607과 비교해보면 21.38%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전자장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6년 5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삼성전기 ( 대표 장덕현 )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전자장비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4월 전자장비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41,563,490개와 비교하면 36.68%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29.20% 상승, 브랜드이슈 12.43% 상승, 브랜드소통 13.08% 상승, 브랜드확산 41.85% 상승, 브랜드시장 58.13% 상승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전자장비 상장기업 2026년 5월 브랜드평판 분석한 브랜드는 삼성전기, LG이노텍, 대덕전자, 광전자, 심텍, 대주전자재료, 태성, 고영, 코리아써키트,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이수페타시스, 필옵틱스, 비에이치, 솔루스첨단소재, 파이버프로, 파크시스템스, 솔루엠, 빛샘전자, 상아프론테크, 대덕, 카스, 아이티엠반도체, 에스에이엠티, 써니전자, 유일에너테크, 하나기술, 이브이첨단소재, 삼화전자, 인터플렉스, 에스텍, LK삼양, 슈프리마, 이랜시스,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 옴니시스템, 에이프로, 뉴프렉스, 삼진엘앤디, 아이디스, 엔시스, 한울반도체, 에이엔피, 퓨런티어, 세코닉스, 옵트론텍, 센코, 인콘, 상신전자, 아이씨에이치, 모아텍, 현우산업, 포인트모바일, 슈프리마에이치큐, 에이치시티, 디티앤씨, 동일기연, 인터엠, 남성, 브이원텍, 디에이피, 소니드, S&K폴리텍, 엠엑스온, 포커스에이치엔에스, 삼영에스앤씨, 노블엠앤비
이다.
한편, 이넷뉴스 에너지 톱 브랜드위원회와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매달 국내 에너지 기업 및 브랜드 평판지수를 측정해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국내 에너지 업계 현황을 파악하고, 에너지 산업을 전망하는 데 중요 지표가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넷뉴스 구하영 기자 ( data@enetnew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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