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테크 기업 뉴버리스트리트가 운영하는 리버스 에이징 브랜드 이가닉스가 AI 기반 홈케어 디바이스를 선보이며 시장 확대에 나섰다.
이가닉스는 차세대 AI 맞춤형 뷰티 디바이스 ‘타잇헤라(TightHera)’를 론칭하고, 배우 신세경을 첫 공식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이가닉스는 피부 나이(Skin Age)를 역순으로 재구성한 브랜드로, 개인별 피부 상태에 맞춘 관리 솔루션을 제안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verse your skin age’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맞춤형 홈케어 트렌드에 대응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타잇헤라’는 사용자의 피부 컨디션을 분석해 그에 맞는 케어 방식을 제안하는 AI 기반 홈케어 기기다. 집속초음파(HIFU), 고주파(RF), 초고주파, 크라이오, 흡수 모드 등 다양한 기능을 바탕으로 개인별 상태에 따른 관리 루틴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맞춤형 고주파 모드는 피부 상태에 따라 주파수를 조절하는 방식으로, 보다 세밀한 피부 관리를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홈케어 환경에서도 개인 맞춤형 관리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력했다고 설명했다.
제품 개발에는 관련 분야 연구진과 의료 전문가의 자문이 반영됐으며, 사용자 편의성과 활용성을 고려한 설계가 적용됐다.
▲사진제공 = 이가닉스
모델로 발탁된 신세경은 깨끗하고 안정적인 이미지로 브랜드가 지향하는 맞춤형 관리 콘셉트와 부합한다는 평가다. 이가닉스는 신세경과 함께한 화보 및 캠페인 영상을 공식 SNS와 웹사이트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가닉스 관계자는 “개인 맞춤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에 맞춰 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홈케어 솔루션을 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 = 이가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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