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남미 순방길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이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만난 자리에서 전북을 언급하며 새만금 투자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현지 시각으로 지난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젠슨 황 CEO와 만나 엔비디아와 현대차그룹의 파트너십 계획을 듣고, "현대 로보틱스 분야에 대해서는 전북 지역 주민들이 엄청난 기대를 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어진 AI 서밋에서 현대차 정의선 회장은 피지컬AI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새만금부터 영남까지 동서를 잇는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며, 새만금에는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우수한 제도적 기반을 바탕으로 AI 밸리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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